충북대 "소프트웨어 학부생이 낸 특허, 최종등록"
이 특허는 이상호 교수로부터 지도받은 임창빈·김원진·강아름 학생이 졸업작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공동 발명한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한 데이터 공유시스템 및 방법'이다.
충북대 관계자는 "졸업작품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지도하고 지원하는 이론적 체계(Grow-Up 모델)의 역할이 컸다"며 "다음 달까지 미등록 작품도 등록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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