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새천년도로 동해안 대표 해변으로 단장

시는 주변 환경과 조화로운 새천년도로 꽃길조성을 위해 해안 특성을 감안한 수종선택으로 지속성 확보, 기존수목과 초화류 보식 및 정비로 풍성함 확보, 계절별 개화수종 선택으로 연속성 확보 등의 기본컨셉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사업비 1억6500만원을 투입해 삼척해변~정라동 회센터까지 4㎞ 구간에 솔잎국화등 10종의 다양한 꽃과 화목류를 2만3806그루를 식재했다.
또 도로변 전구간과 바위 위에 자생하고 있는 해송에 대해 명품화를 위한 차원에서 전지작업을 병행 실시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새천년도로 꽃길조성을 계기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새천년도로 명소화로 삼척해변에서 정라항일대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