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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신학대 유아교육과 '침신 고운제' 다양한 공연 선보여

등록 2016.09.07 17:23:23수정 2016.12.28 17: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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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침례신학대학교는 유아교육과가 8∼9일 교단 기념대강당에서 제15회 '침신 고운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침신 고운제'는 지난 2001년부터 '침신 인형극제'로 매년 열리던 것이 지난해부터 명칭이 바뀌었다.

 대전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지역 내 문화행사로 자리잡았다.

 총 5회 중 8일 저녁 7시30분 공연은 지역 주민들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할렐루야농장(탈인형극, 2004년 전국인형극 경연대회 대상작), 뽀로로 & Under the sea(블랙라이트), 홍부와 놀부(그림자극) 등이 약 45분 간 공연된다.

 침신대 유아교육과 이춘자 학과장은 "대전 지역 50여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3200여명이 관람할 예정으로 애써주신 교수님들과 방학도 잊고 준비해준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예비교사 역할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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