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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본부 6~9월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

등록 2017.06.07 17:28:17수정 2017.06.07 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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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제공)

(포스터=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제공)

【동해=뉴시스】김경목 기자 =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정착을 위해 6~9월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사업장과 면허사업장 등 다중 집합 장소에 관련 영상물과 포스터, 리플렛, 서한문을 제작해 배포하고,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단을 구성해 특별·불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휴가 시즌인 7~8월 무면허 조종과 음주운항 등 위반 행위를 특별 단속할 방침이다.

 최근 3년간 동해본부 관할 지역에서 발생한 수상레저 안전사고는 163건이며, 이 중 107건(66%)이 기관고장 등에 의한 표류사고였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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