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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협성문화재단, 3기 교복지원 프로젝트 공모 등

등록 2017.10.31 0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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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협성문화재단, 3기 교복지원 프로젝트 공모

협성문화재단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예비 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협성교복지원 프로젝트 3기'를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은 독후감 공모를 통해 예비 중·고교생 각 50명씩 총 100명을 선발해 1인당 40만원씩(동복 27만원, 하복 13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울경 지역 예비 중·고교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와 독후감 작성 양식 등은 협성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단은 접수된 독후감 심사를 거쳐 내년 1월 16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북구, 국철 화명역앞 공영주차장 준공

부산 북구는 화명신도시가 조성된 이후 10여년 동안 나대지로 방치돼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았던 부지에 공영주차장과 산책길을 조성하고 31일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하는 국철 화명역 앞 공영주차장은 1596㎡부지에 시비 17억을 투입해 지평식 주차장 39면을 설치했으며, 오는 11월부터 부산시설공단이 운영한다.

또 단절된 화명역 수림대 산책길을 덩굴 식물과 홍가시 등을 식재하고 철길 방음벽 옆으로 100여m 탄성포장을 해 차도와 분리된 수림대 산책길을 완공했다.

◇서구, 마을축제 잇따라 개최

부산 서구는 오는 11월 4일 오전 11시부터 동대신2동 그린테마공원 일대에서 '제4회 닥밭골행복마을 골목축제'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문화·벽화…닥밭골의 멋에 물들다'를 주제로 닥밭골의 역사적 자원과 벽화마을의 고전성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버스킹 공연, 전시행사, 참여행사 등이 마련된다.

또 근현대사 현장과 관광명소를 주민마을해설사와 함께 탐방한 뒤 퀴즈로 풀어보는 딩동댕 OX퀴즈를 비롯해 한지 뜨기, 닥종이공예 등의 체험행사도 준비된다.

구는 또 오는 11월 3~4일 충무동 새벽·해안시장 일대에서 '가자! 싱싱생생 새·안·골 전통시장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축제는 3일 오후 2시30분 충무교차로에서 개막 퍼레이드와 함께 시작되며, 축하공연과 개막식, 트로트가수 초청공연이 이어진다. 4일에는 1만원으로 장보고 요리하기와 노래자랑이 진행된다.

더불어 새벽·해안시장에서 먹거리 판매부스가 운영되고 특화할인판매,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사상구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부산 사상구는 오는 11월 2일 삼락생태공원 내 축구장에서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장애인과 가족,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공연을 비롯해 팀토스볼, 표적맞추기, 창 던지기(투호), 손가락 볼링, 골프타켓 등 체육행사가 진행된다.

또 오후에는 참가자들이 다함께 즐기는 노래자랑과 OX퀴즈, 경품추첨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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