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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블루, 게임 최대 규모 북미·유럽 시장서 '에오스' 출시

등록 2017.11.01 16: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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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블루, 게임 최대 규모 북미·유럽 시장서 '에오스' 출시

【서울=뉴시스】김경원 기자 = 미스터블루(207760)가 게임 최대 시장인 북미·유럽에 '에오스:피닉스'를 출시하며 해외 서비스 지역 확장에 나섰다.

웹툰 플랫폼 전문기업 미스터블루(207760, 대표 조승진)는 글로벌 퍼블리셔 가미고AG(대표 램코 워터만)와 에오스 신규 업데이트 버전인 '에오스:피닉스'를 북미·유럽에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에오스 북미·유럽 퍼블리셔인 가미고AG는 지난달 27일(한국시간)부터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에오스 피닉스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오스 피닉스 글로벌 버전은 북미·유럽 지역 이용자 편의성 개선과 대량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신규 클래스 팔라딘을 포함한 7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74레벨까지 육성이 가능하다.

미스터블루는 연내 던전 추가, 레벨 확장 등 빠르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북미·유럽 이용자들이 한국과 동일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미스터블루 관계자는 "에오스가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후 1주년이 지난 시점에서 에오스 피닉스 글로벌 버전을 북미·유럽에서 서비스하게 됐다"며 "기존 해외 서비스 지역에서 많은 이용자들이 에오스 피닉스 글로벌 버전을 즐기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향후 꾸준히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승진 미스터블루 대표는 "글로벌 게임 시장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는 게임 최대 시장인 북미와 유럽에 서비스하게 돼 기쁘다"며 "북미와 유럽 시장의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 한층 더 성장하는 에오스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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