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 김태종 신임 본부장 내정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농협중앙회가 차기 충북농협 본부장에 김태종(53·사진 왼쪽) 중앙본부 상호금융기획부장을, 영업본부장에는 서정덕(55) 증평군지부장을 내정했다고 6일 밝혔다. 2017.12.06 (사진=충북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이와 함께 영업본부장에는 서정덕(55) 증평군지부장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1990년 입사해 중앙본부 인사부와 음성군지부장, 충북농협 경제부본부장 등을 거쳐 중앙본부 상호금융기획부장에 재직 중이다.
공인노무사인 김 내정자는 노사관계 전문가로도 알려져 있다.
서 내정자는 1987년 입사해 충북본부 마케팅추진팀장과 NH농협은행 율량동지점장, 가경동지점장 등을 지냈다. 특히 네 번의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와 농협 내 최고상인 총화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
내정자들은 내년 1월 1일부터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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