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삼보판지, 공장 신설에 429억 투자

등록 2017.12.27 15:24: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코스닥 상장 제조업체 삼보판지(023600)는 공장 신설을 위해 429억원을 투자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13.00%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내년 말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는 생산능력 확충 및 노후시설 교체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소재지는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국가식품클러스터 내)"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