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 첫 삽

【김천=뉴시스】박홍식 기자 = 박보생 경북 김천시장이 26일 개령면사무소 공사현장에서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 기공식을 하고 있다. '감문국 이야기나라'는 156억원을 들여 개령면 동부리 일원에 고대국가 감문국 역사를 재조명하는 사업이다. 2018.01.26 (사진=김천시 제공) [email protected]
잊혀진 감문국 역사 문화 보존 계승과 김천시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서다.
시는 개령면 동부리 2만120㎡부지에 156억원을 들여 고대국가 감문국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말까지 역사문화전시관을 중심으로 역사테마 체험시설을 조성하고, 감문면 삼성리에 위치한 금효왕릉을 정비할 계획이다.
박보생 시장의 민선 6기 공약사업인 '감문국 이야기나라'는 1800여년 전 김천 감문·개령면에 있던 고대 읍락국가를 알리기 위한 사업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직지사권역, 부항댐권역, 증산권역과 함께 감문국권역을 개발해 김천시 전역을 체류형 관광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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