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한체육회 선정 뜻깊은 평창☆···체육대상 영예

아시아 선수가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메달을 딴 것은 김민석이 최초다.
지난해 2월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김민석은 남자 1500m와 팀추월 금메달을 따 2관왕에 올랐다.

지도 부문에서는 태권도 전문희 한성고 감독, 심판 부문에서는 김오현 대한레슬링협회 국제심판, 생활체육 부문에서는 최만집 강릉시수중핀수영협회 회장, 학교체육 부문에서는 심완보 비봉고 교장, 공로 부문에서는 최만규 아시아볼링연맹 부회장과 정신성 대전근대5종연맹 회장이 수상한다.
시상식은 28일 오전 10시30분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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