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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조트]리버사이드 뷔페, 어린이날 가격 내리고 혜택 늘리고

등록 2018.05.04 16: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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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리버사이드 호텔 '더 가든 키친'의 '모둠 사시미 플레이트'.

【서울=뉴시스】리버사이드 호텔 '더 가든 키친'의 '모둠 사시미 플레이트'.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할 날이 줄줄이 있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일부 특급호텔이 가족 고객이 많이 찾는 뷔페 레스토랑 이용 가격을 슬그머니 올려 빈축을 사고 있다.

이와 달리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뷔페 레스토랑 '더 가든 키친'에서 5월 한 달 동안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연다.

 이달 말까지 '가정의 달 스페셜 코너'를 마련해 어린이와 어르신 건강을 증진하는 '궁중 떡볶이' '장어 덮밥' '가스파초와 타피오카 펄' 등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주중에 3인 이상 방문한 고객 테이블에 스페셜 메뉴 서비스를 준다. 런치에는 '전복 갈비찜', 디너에는 '모둠 사시미 플레이트'다. 소셜 커머스 구매 고객에게도 같은 혜택을 부여한다. 단, 최소 하루 전 예약해야 한다.

해마다 큰 호응을 얻는 '가정의 달 무료 식사 이벤트'를 올해도 마련한다. 3대 이상 가족이 성인 4명 이상 방문하는 경우가 대상이다.

4~7일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또는 동반 어린이 1명에게 식사를 무료로 준다.

 8일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1명에게 식사를 무료로 낸다. 주중인 만큼 런치에 전복 갈비찜을 주는 것은 다른 날과 같지만, 디너에는 모둠 사시미 플레이트과 함께 전복 갈비찜도 제공한다.
 
가격 할인도 이어간다. 성인 1인 기준 주중 런치는 25% 할인해 3만7500원, 디너는 10% 할인해 5만1300원이다. 주말과 공휴일은 10% 할인해 5만9400원이다. 

호텔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맛있고 풍성한 식탁에서 기분 좋은 추억도 만들고, 더 많이 대화할 수 있도록 테이블 메뉴와 함께 무료 식사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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