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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6호기 냉각재펌프 멈춰…원자로 자동 정지

등록 2018.06.03 22:55:38수정 2018.06.03 22: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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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시스】배소영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한울원전)은 3일 오후 7시25분께 경북 울진군 북면의 원자로 6호기가 자동 정지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울원전 전경. 2018.06.03. (사진=한울원자력본부 제공)<a href="mailto:photo@newsis.com">photo@newsis.com</a>

【울진=뉴시스】배소영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한울원전)은 3일 오후 7시25분께 경북 울진군 북면의 원자로 6호기가 자동 정지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울원전 전경. 2018.06.03. (사진=한울원자력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울진=뉴시스】배소영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한울원전)은 3일 오후 7시25분께 경북 울진군 북면의 원자로 6호기가 자동 정지됐다고 밝혔다.

원자로 6호기는 냉각재펌프 4대 중 1대가 멈춰서 자동 정지됐다.

현재 원자로는 안전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방사선 영향은 없다는 게 한울원전의 설명이다.

한울원전 관계자는 "원자로 냉각재펌프의 정지 원인을 정확히 조사한 후 설비를 정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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