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울산, 무더위 한풀 꺾여…10일 새벽 '비'
울산기상대는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며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와 남해동부 전 해상에서 0.5~2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울산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10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에 비가 올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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