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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졌네, SBS 뉴스 진행자···주말·모닝와이드 앵커 교체

등록 2018.07.04 19: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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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SBS 8뉴스' 김범주(왼쪽), 정미선 앵커

'주말 SBS 8뉴스' 김범주(왼쪽), 정미선 앵커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SBS가 뉴스 앵커를 일부 교체한다.

'주말 SBS 8뉴스' 앵커는 7일부터 김용태 기자에서 김범주 기자로 바뀐다. 사회·정치부 등을 거쳐 경제부에서 일하고 있는 김 기자는 정미선 앵커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평일 모닝와이드 뉴스' 진행은 2일부터 박현석 기자가 이병희 앵커와 함께 맡았다. 박 기자는 2016~2017년 '주말 SBS 8뉴스' 앵커로 나온 바 있다.
SBS '평일 모닝와이드 뉴스' 박현석(왼쪽), 이병희 앵커

SBS '평일 모닝와이드 뉴스' 박현석(왼쪽), 이병희 앵커

'토요 모닝와이드 뉴스' 새 진행자로는 박세용 기자가 낙점됐다. 7일부터 이세영 기자와 호흡을 맞춘다.

평일 'SBS 8뉴스'는 김현우·최혜림 앵커가 그대로 진행한다.

SBS는 "젊은 앵커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더욱 친숙하고 생동감있는 뉴스로 시청자에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SBS '토요 모닝와이드 뉴스' 박세용(왼쪽), 이세영 앵커

SBS '토요 모닝와이드 뉴스' 박세용(왼쪽), 이세영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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