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식]시, 어양동 마한로 미개설 구간 개설 착수 등

【익산=뉴시스】 = 전북 익산시청 전경. (사진 = 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익산시, 어양동 마한로 미개설 구간 개설 착수
전북 익산시는 어양동 마한로 미개설 구간에 대한 공사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구간 공사가 오는 9월 중 착공됨에 따라 아파트 건설 등으로 인한 주민 통행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올해 18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백제공업사에서 어양중학교 사이 230m 구간에 대해 토지보상을 완료했다.
이 공사는 오는 2019년 상반기 준공된다.
시는 총 연장 3940m의 마한로 중 2660m를 개설했으며 현재 부송택지개발지구 구간을 제외한 520m에 대해서는 83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오는 2020년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익산시, 지방세 미환급급 일제정리
전북 익산시는 8월 한 달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환급 안내문을 일제 개별 발송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납세자의 이중납부, 법령개정, 국세경정에 따른 세액 변경 등에 따라 발생한다.
또 특히 자동차세 납부 후 폐차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에 주로 발생한다.
시는 지난해 2억원의 지방세를 환급했으며 이번 환급금은 1억5000여만원이다.
환급신청은 시에서 발송한 안내문에 따라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징수과(859-5130)로 하면 된다.
◇원광대, 2018학년도 1학기 교직원 정년식 개최
원광대학교는 1학기 교직원 정년식을 지난 22일 숭산기념관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1학기 정년 교직원들은 송순(가정아동복지학과)·성제환(경제학부)·선주선(귀금속보석공예과)·김광재(미술과)·박왈서(전기공학과)·한종현(한의대)·황충연(한의대)·박병림(의과대학)·이귀행(의과대학)·홍기연(의과대학) 교수와 이운경(박물관)·김오봉(중앙도서관)·이미현(중앙도서관)·시정선(법학전문도서관) 선생 등 모두 14명이다.
정년자들은 훈포장과 부총리 표창 대상자로 추천됐으며 원광대는 학교발전과 후진 양성을 위해 힘쓴 정년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정년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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