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심재철 법적대응, 내일 대정부질의 보고 종합적 판단"
"유은혜, 결정적 하자 없어"...임명 강행 시사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8.10.01. [email protected]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심 의원에 대한 청와대의 법적 대응은 어떤 식으로 정리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지금 논의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심 의원은 2일 경제 분야 질의자로 나선다.
김 대변인은 이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가능성도 내비쳤다. 김 대변인은 '여전히 청와대는 유 후보자에 대해 결정적 하자는 없다고 보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자유한국당 심재철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새로운 자료를 내놓고 청와대의 해명에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한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다만 임명 강행 시, 향후 정국 경색 우려가 제기되는 데 대해서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유 후보자 임명 건이) 결정되면 의문점들에 대해 그때 돼서 말하겠다"며 "결정도 안 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과 관련한 전체회의가 있을 예정이었으나 자유한국당 등 야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이찬열 위원장과 여당 의원들만 자리에 앉아 있다. [email protected]
이번 회의에서 '심재철 논란' 관련 언급도 있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없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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