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월드, '트루와 무지개왕국' 캐릭터완구 독점 파트너십 체결

【서울=뉴시스】이국현 기자 = 오로라월드(039830)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캐나다 제작사 구루 스튜디오(Guru Studio)의 인기 애니메이션 '트루와 무지개왕국(True and the Rainbow Kingdom)'의 캐릭터완구 독점 개발·생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트루와 무지개왕국은 캐나다 CBC Kids 채널에서 시청률 1위를 달성했으며,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서비스되고 있는 글로벌 애니메이션이다.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올해부터 트루와 무지개왕국 캐릭터완구 제품들이 캐나다 월마트 400여개의 매장 및 온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오로라월드는 내년에 트루와 무지개왕국의 첫번째 제품군을 시작으로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 다양한 제품 컬렉션 캐릭터 완구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매출의 80%를 전세계 80여개국에서 벌어들이고 있는 캐릭터콘텐츠기업 오로라월드는 대표 캐릭터 '유후와 친구들'의 인지도를 중심으로 북미시장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오로라월드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어른과 아이 모두를 아우르는 킬(Kill) 아이템의 독점 개발을 통해 미주 및 캐나다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시키는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전세계 서비스될 '유후와 친구들' 3D 애니메이션 런칭 또한 오로라월드 라이선싱 사업의 매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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