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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교문화박물관·안동국제컨벤션센터로 명명

등록 2018.10.24 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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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조감도. 2018.10.24 (사진=안동시 제공) photo@newsis.com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조감도. 2018.10.24 (사진=안동시 제공) [email protected]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3대문화권사업으로 경북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내에 건립 중인 박물관 및 컨벤션센터의 명칭이 '세계유교문화박물관' 및 '안동국제컨벤션센터'로 각각 결정됐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들 명칭은 전국을 대상으로 지난달 3일부터 20일간 실시한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박물관 122명, 컨벤션센터 128명 등 총 250명이 참여했다.

안동시는 응모작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전문가 8명으로 명칭 선정위원회를 구성, 지난 19일 응모작 심사를 진행했다.

공고 내용에 따라 한글명과 영문명(영문약칭 포함) 한 세트로 가장 적합한 명칭을 선정했다.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조감도. 2018.10.24 (사진=안동시 제공) photo@newsis.com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조감도. 2018.10.24 (사진=안동시 제공) [email protected]

박물관 명칭은 '세계유교문화박물관(World Confucian Culture Museum)', 컨벤션센터는 '안동국제컨벤센센터(Andong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ADCO(애드코))'로 각각 결정됐다.

시 관계자는 “Korea MICE EXPO와 국제 MICE로드쇼 등에 참여해 안동국제컨벤션센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세계유교문화박물관이 세계유교문화정보센터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내외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유교정보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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