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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친환경차 구매 지원 ‘BNK오토론’ 출시

등록 2019.01.08 16: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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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에 본점을 둔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수소자동차,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구매를 지원하는 'BNK오토론'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친환경 자동차 금융상품인 BNK오토론은 3개월 이상 소득 증빙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근로소득자, 사업소득자, 연금소득자(공적연금에 한함)라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다.

외국인과 법인, 서울보증보험 청약 제한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대출 한도는 서울보증보험(SGI) 보험증권을 담보로 차량 판매가격의 100% 이내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다.

대출 금리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를 기준금리로 적용하되, 친환경자동차 0.4%포인트 금리 감면을 포함해 최대 0.8%포인트까지 금리 감면 혜택이 제공돼 최저 연 3.47%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출상환은 분할(할부)상환식으로 12개월 이상 120개월까지 가능하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BNK오토론을 출시해 수소자동차,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활성화에 앞장서는가 하면 카드 상품에 충전요금 할인혜택을 탑재시켜 이용 부담도 덜어주고 있다.

오는 2월 10일까지 그린카드(신용/체크)를 이용해 전기차 충전요금을 결제하면 최대 50%(월 최대 5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또 수소차 충전요금을 결제하면 최대 20%(월 최대 5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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