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챌린지 2019 전북지역 예선 5월18일 진행

공군 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 전북지역 예선대회가 군산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스페이스챌린지는 지난 1979년부터 해마다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과학축제로 항공우주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창공에 대한 꿈을 심어 주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에게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예선 대회는 전북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고무동력기, 글라이더, 물로켓 등 3개 부문에서 각자의 실력을 경쟁하게 된다.
대회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오는 9월7일 공군사관학교(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 당일 월명종합경기장은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 군악·의장대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항공기 VR 체험, 드론 조종, 모형항공기 제작 등 테마별(항공체험존, 모형항공기존, 제작체험존)로 준비된 다양한 체험의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공군 창군 70주년을 맞아 대회 70번째 접수자, 고무동력기·글라이더 70초 비행 기록 보유자, 물로켓 70점 명중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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