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미·허규, 누가 밑지는 결혼인가···'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신동미·허규 부부는 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녹화에서 취미생활을 공개했다. 밤이 깊어지자 부부는 은밀한 대화를 시작했다. 익숙한 듯 일사분란하게 움직였고, 순식간에 침대 위 바가 만들어졌다. 술이 들어가자 '둘 중 누가 결혼을 잘 한 것인가?'를 놓고 동갑부부의 유치한 설전이 벌어졌고, 잠자리에 들어서도 끝나지 않았다.
신동미는 "여섯평 시댁 살이 공간에 시부모님도 모르는 우리의 보물 1호가 있다"며 술장을 소개했다. MC 김숙(44)은 "주류 백화점인 줄 알았다. 신혼처럼 정말 재미있게 산다"며 감탄했다.
부부는 분가를 앞두고 있다. 신동미는 5년간의 추억을 이야기하던 중 갑자기 시아버지의 한 마디가 떠올라 눈물을 쏟았다.
29일 오후 11시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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