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인도적 대북지원 의결, 마땅한 결정"
"인도적 지원사업에 국경 장막 존재할 수 없어"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정호진 정의당 대변인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정의당이 5일 정부의 인도적 대북지원 사업 의결에 대해 마땅한 결정이라며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호진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정부가 북한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국제기구에 800만 달러 지원을 의결했다"며 "문재인 정부의 첫 인도적 대북지원 사업 의결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인도적 지원사업은 국경의 장막이 존재할 수 없다"며 "국제사회 일원이자 한반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야 할 당사자로서 마땅한 결정이다"고 했다.
이어 "이번 인도적 대북지원 사업이 한반도 평화와 협력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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