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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 공간정보사회연구본부 확대개편 기념세미나

등록 2019.06.13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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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국토연구원 로고.2019.04.17(제공=국토연구원 홈피 캡쳐)

【서울=뉴시스】국토연구원 로고.2019.04.17(제공=국토연구원 홈피 캡쳐)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토연구원 공간정보사회연구본부은 13일 오후 세종시에 있는 본원 강당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사회 구현을 위한 혁신전략 : ‘디지털트윈×스마트시티×국민소통, 혁신을 위한 출구를 찾아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에서 공간정보사회연구본부가 최근 연구한 성과와 당면한 현안과 이슈를 발표하고, 공간정보, 스마트시티 분야의 석학, 원로, 정책가, 전문가와 함께 스마트사회 실현을 위한 혁신전략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기조발제로 ▲시공자재(時空自在) 사회를 향한 2020 시대정신(김영표 전북대 석좌교수)를 시작으로 ▲DTS, 스마트사회의 핵심인프라가 될 수 있나?(사공호상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스마트시티, 걸어온 길과 가야할 길(이재용 국토연구원 스마트공간연구센터장) ▲스마트사회 실현을 위한 국토정책 소통 플랫폼은(이영주 국토연구원 국토시뮬레이션센터장) 등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한편 국토연 공간정보사회연구본부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해 국토공간정보, 스마트시티 연구분야에 새로운 방법론을 도입하고 국민소통형 실사구시적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국토정보연구본부’를 확대 개편한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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