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옷입고 어린이병동 찾았다

등록 2019.07.01 19:33:4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톰 홀랜드(Tom Holland)가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린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은 2일 개봉한다. 2019.07.01.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톰 홀랜드(Tom Holland)가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린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은 2일 개봉한다.  2019.07.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할리우드배우 톰 홀랜드(23)가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채 어린이병동을 찾았다. 1일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동을 방문한 홀랜드는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홀랜드는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와츠) 홍보를 위해 전날 입국했다. 이날 포시즌스서울 호텔에서 열린 내한 회견에 제이크 질렌할(39)과 함께 참석해 작품 이야기를 전했다. 어린이병동 방문은 한국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홀랜드가 직접 제안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2일 0시 개봉한다.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홀)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