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베일리, 나는 반인반어다···실사영화 '인어공주'

롭 마셜(59) 감독은 3일(현지시간) "할리 베일리는 마음가짐, 젊음, 순수함, 그리고 환상적인 목소리까지 갖추고 있는 배우다. 아리엘과 같은 상징적인 역을 맡을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췄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베일리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이 이뤄졌다"라고 전했다.
앞서 영화 '스파이더맨'의 젠데이아(23)가 인어공주에 캐스팅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으나, 최종적으로 베일리로 결정됐다.
'인어공주'는 2020년 초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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