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 : 테슬라, 영화 소재로 딱이지···'커런트 워'

에디슨과 테슬라의 모습을 각각 보여준 뒤, '세상은 단 한 명의 천재를 원한다'는 문구를 보여준다. '에디슨'과 '테슬라'는 직류와 교류라는 전류 송전 방식을 두고 불꽃 같은 전쟁을 벌인 라이벌이다. 에디슨은 1093종의 발명품을 만든 위인으로 유명하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테슬라는 당시 에디슨과 함께 노벨상 공동 후보에 지명될 정도의 강력한 경쟁 상대, 시대를 풍미한 천재다.

'커런트 워'는 8월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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