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정가람·송강 '좋아하면 울리는'···새로운 사랑 방식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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