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에서 발견한 낯설음, '체현된 시선' 전시회
26일~10월4일 회화작품 40여점 전시

【서울=뉴시스】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 ‘체현(體現)된 시선’ 전시회 포스터. 2019.08.26. (포스터=서울시 제공)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의 지하보도 벽면에 조성됐다. 규모는 연면적 230㎡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익숙한 대상들의 낯선 모습을 통해 자유로운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 우리의 일상과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을 청년작가(박준석, 박혜영, 손우아, 허정)들의 다양한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 38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는 이날부터 10월4일까지 진행된다.
전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와 전화(02-2290-7287)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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