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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건양대 '전통주 체험 관광 활성화' 교육 등

등록 2019.10.31 14: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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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전통주 전문인력양성교육'

건양대 '전통주 전문인력양성교육'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는 31일 산학협력단이 충남 서천군 한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전통주 제조업 종사자 및 예비창업자 관계자을 대상으로 '충남명품주 RIS사업단, 전통주 전문인력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천지역 체험관광으로 각광받고 있는 한산소곡주(전통주) 빚기 체험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전통주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1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다.

체험교육강사 양성 과정은 스크립트 작성, 스피치 시범 강의 등 기본과정을 시작으로 중급, 고급 과정까지 진행된다.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서천군과 함께 지역 전통주 산업 명품화를 위해 다각적인 프로그램(교육, 제품개발, 네트워킹, 디자인, 마케팅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실버케어산업지원사업 마케팅 추진단 회의   

건양대는 산학협력단이 30일 아산시 온양관광호텔에서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실버케어산업지원사업)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마케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 

 건양대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 마케팅 추진단 회의

건양대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 마케팅 추진단 회의

마케팅 추진단은 중부대 산학협력단(단장 박근수), 홍익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센터장 한정희),  ㈜메리트(대표 이근열), 실버케어산업 관련기업 전문가들로 구성돼 충남과 세종 지역기업 애로사항 해결과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건양대는 지난해부터 사업 참여 기업에게 전시회와 상품기획, 기술사업화 전략수립, 브랜드 연계, 컨설팅 등 프로그램을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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