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건양대 '전통주 체험 관광 활성화' 교육 등

건양대 '전통주 전문인력양성교육'
서천지역 체험관광으로 각광받고 있는 한산소곡주(전통주) 빚기 체험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전통주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1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다.
체험교육강사 양성 과정은 스크립트 작성, 스피치 시범 강의 등 기본과정을 시작으로 중급, 고급 과정까지 진행된다.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서천군과 함께 지역 전통주 산업 명품화를 위해 다각적인 프로그램(교육, 제품개발, 네트워킹, 디자인, 마케팅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실버케어산업지원사업 마케팅 추진단 회의
건양대는 산학협력단이 30일 아산시 온양관광호텔에서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실버케어산업지원사업)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마케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

건양대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 마케팅 추진단 회의
건양대는 지난해부터 사업 참여 기업에게 전시회와 상품기획, 기술사업화 전략수립, 브랜드 연계, 컨설팅 등 프로그램을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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