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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글로벌선도기업협회 경남지회-미래에셋생명 협약 체결

등록 2019.11.28 15: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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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도기업 회원사들 역량 강화 지원

[창원=뉴시스]한국산업단지공단 배은희(가운데) 경남지역본부장과 글로벌선도기업협회 이상연(왼쪽) 경남지회장, 미래에셋생명보험 송동진 신부산 사업본부장이 28일 산단공 경남본부 6층 소통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단공 경남본부 제공)2019.11.28.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한국산업단지공단 배은희(가운데) 경남지역본부장과 글로벌선도기업협회 이상연(왼쪽) 경남지회장, 미래에셋생명보험 송동진 신부산 사업본부장이 28일 산단공 경남본부 6층 소통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단공 경남본부 제공)2019.11.28.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배은희)는 28일 청사 6층 소통회의실에서 (사)글로벌선도기업협회 경남지회와 미래에셋생명보험과 글로벌선도기업 회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배은희 산단공 경남본부장과 이상연(경한코리아 대표) 글로벌선도기업협회 경남지회장, 송동진 미래에셋생명보험 신부산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서 주요 내용은 ▲리더십, 고객만족, 직무교육 분야 협력 ▲회원사의 자산관리, 특허, 법률, 세무, 노무 등 토털 재무프로그램 지원 ▲회원사 기술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정보교류 및 사업 추진 협력 ▲일자리 연계사업 공유 및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활동 등이다.
 
배은희 경남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과의 협약을 통해 기술혁신형 글로벌 강소기업 경영인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고, 이를 통해 경남지역 산업단지들이 재도약하여 정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선도기업'은 산단공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 중 대표 우수기업을 발굴하여 기술혁신형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300개사를 목표로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 43개사 등 265개사가 선정됐다.

경남에서는 올해 ㈜아이스펙(대표 한순갑),  건영테크㈜(대표 임국건), ㈜대호테크(대표 정영화), ㈜대호하이드로릭(대표 손호연), 영풍전자㈜(대표 류하열), 삼천산업㈜(대표 최원석) 등 6개사가 신규로 선정되어, 경남지회 회원사는 38개사로 늘어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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