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서부권 대학 발전협의회 포럼' 김천서 열려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김천대 등 7개 대학 참여

경북 서부권 대학 발전협의회 포럼 (사진=금오공대 제공)
경상북도와 경북 서부권 대학 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금오공대가 주관했다.
대학 간 연계를 바탕으로 시행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경북 서부권 대학 발전협의회는 금오공대, 경북보건대, 경운대, 구미대, 김천대, 대구예술대,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등 7개 대학으로 구성됐다.
이번 포럼은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발표와 경북 서부권 지역 발전을 위한 제언 등으로 꾸몄다.
경북보건대의 '김천 소외계층 연탄기부 및 봉사활동', 경운대 '구미 지역아동센터 대상 문화탐방', 구미대 '보건소 등록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 재활활동 외 2건, 김천대 '지역사회 노인건강 프로그램 외 1건 등이 소개됐다.
이번 포럼을 주관한 정인희 금오공대 기획협력처장은 "각 대학의 공동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지난 9월 경북 서부권의 7개 대학이 모여 협약을 체결하고, 그동안 시행한 다양한 추진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대학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