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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식]가천대, 하와이 단기연수생 파견 등

등록 2020.01.09 16: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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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천대 하와이 단기연수 파견 학생들이 이길여 총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가천대 하와이 단기연수 파견 학생들이 이길여 총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남=뉴시스] 이준구 기자 = ◇가천대, 하와이 단기연수생 44명 2월2일까지 파견

가천대는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로 단기어학연수생(Hawaii Gachon Elite Course) 44명을 다음달 2일까지 파견한다고 9일 밝혔다.

파견학생들은 1차에서 학점과 영어 성적, 국제화 프로그램 참여 실적 등을 종합해 서류심사로 선발한 뒤 2차에서 심층인성면접 및 영어면접을 진행해 최종 선발했다.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는 와이키키 해변에서 5분 거리로 지난 2012년 개관했다. 센터는 지상 3층 규모로 최대 6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방 32개와 라운지, 야외수영장, PC LAB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간 300여 명의 학생이 4주에서 최장 15주까지 머물며 영어공부와 현지 문화체험을 하고 있다.

가천대는 현재까지 모두 1500여 명의 학생들이 어학연수를 다녀왔으며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비와 기숙사비, 왕복항공료 등은 대학에서 지원하고 있다.
 
 오는 3월까지 강추위 쉼터를 운영하는 분당소방서.

오는 3월까지 강추위 쉼터를 운영하는 분당소방서.

◇분당소방서, 겨율철 '강추위 쉼터' 운영

분당소방서는 지난 여름 이동노동자 무더위 쉼터 운영에 이어 1월부터 3월까지 119안전센터에 겨울철 ‘강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용대상은 집배원, 택배기사, 퀵서비스 등 강추위에 야외에서 활동하는 이동노동자들로 추운 날씨에는 심혈관계의 부담이 가중돼 뇌졸중이나 심장마비 등 심장 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서현·판교·수내·야탑·구미 119안전센터 1층에는 휴식공간을 조성, 난방기 가동, 온수 제공 및 전문 구급대원이 혈압·체온측정 등 간단한 건강체크를 할 수 있도록 장비를 비치했다.
 
 박문석 의장으로부터 재정분석고문 위촉장을 받고 있는 가천대 김완희 교수.

박문석 의장으로부터 재정분석고문 위촉장을 받고 있는 가천대 김완희 교수.

◇성남시의회 재정분석고문 위촉장 수여
  
성남시의회는 재정분석고문으로 가천대학교 김완희 교수를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시의회는 입법 법률 재정분석 등 각 분야별 전문가 6명을 고문으로 두고 있으며, 이들의 자문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재정분석고문은 시의 예산편성 및 결산, 세무.심의에 관한 사항, 자치입법을 위한 재정.경제.통계분석에 관한 사항을 시의회에 자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완희 재정분석고문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 위원,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평가위원, 국무조정실 정부업무평가실 평가관리관 등을 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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