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신천지 여성 1명 코로나19 확진…4명으로 늘어
![[군위=뉴시스] 김진호 기자 = 군위군이 전통시장을 방역소독하고 있다. (사진=군위군 제공) 2020.02.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2/26/NISI20200226_0000484330_web.jpg?rnd=20200226095828)
[군위=뉴시스] 김진호 기자 = 군위군이 전통시장을 방역소독하고 있다. (사진=군위군 제공) 2020.02.26 [email protected]
경북도는 군위군에서 신천지 교회 관련 여성 1명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위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명(신천지)으로 늘었다.
군위군은 이 여성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동선 및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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