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4대 공적연금' 신용대출 출시…최대 1억
국민·군인·공무원·사학연금 수령 고객
연금종류, 신용 반영…최저 2.8% 금리
"은퇴고객 생활안정, 일시 자금 지원"

국민은행 계좌로 4대 공적연금을 받는 고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1억원 한도다. 대출 기간은 종합통장자동대출을 포함해 1년 이내 일시상환방식이다. 최장 10년까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분할상환방식은 1년 이상 5년 이내 이용 가능하다.
20년 이상 국민은행과 거래한 고객이라면 최고 연 0.3%포인트 우대금리 적용 혜택이 주어진다. 대출금리는 수령하는 연금종류·신용등급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최저 연 2.80%(우대금리 포함, 3일 기준) 수준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은퇴고객의 생활안정과 일시적인 필요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백세시대에 안전하고 든든한 '국민의 평생 금융파트너'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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