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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예선 방식 이달중 확정 '획득한 본선티켓 인정'

등록 2020.04.08 09:50:15수정 2020.04.08 10: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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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권 확보한 선수, 내년 올림픽 출전자격 유지

[도쿄=AP/뉴시스]25일(현지시간) 일본 도쿄도청에 걸린 2020 도쿄올림픽 로고 앞을 한 행인이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오는 7월 예정돼 있던 도쿄올림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내년으로 연기됐다. 2020.3.25.

[도쿄=AP/뉴시스]25일(현지시간) 일본 도쿄도청에 걸린 2020 도쿄올림픽 로고 앞을 한 행인이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오는 7월 예정돼 있던 도쿄올림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내년으로 연기됐다. 2020.3.25.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1년 연기된 도쿄올림픽이 4월 중순까지 예선 방식을 확정할 계획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각 종목 국제경기연맹(IF)은 예선 방식을 확정하고, 2021년 7월 열리는 올림픽을 준비한다.

IOC는 약 1만1000명의 출전권 중 이미 확정된 57%는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다.

부상과 은퇴, 심경 변화 등 변수가 없다면 이미 출전권을 따낸 선수는 내년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다.

각 경기의 예선 기간은 2021년 6월29일까지, 선수 등록기간은 7월 5일이 마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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