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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 서두르세요"

등록 2020.04.28 16: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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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통한 신청, 30일 자정 마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 첫 화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 첫 화면


[수원=뉴시스] 박다예 기자 = 경기도는 28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기존의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를 통해 지급받기 위한 온라인 신청은 지난 9일 시작돼 30일 마감된다.

신청 초기에는 접속자가 몰리며 접수 처리가 지연됐지만, 현재는 많은 도민이 신청을 완료해 모든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된다고 도는 설명했다.

아직 온라인 신청을 못한 도민은 30일 자정까지 PC와 모바일 등을 통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https://basicincome.gg.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3~5일 이내 카드사 사용승인 문자가 오면 사용할 수 있다.

선불카드 현장신청은 7월31일까지다. 도내 31개 시·군 54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216개 농협지점, 725개 지역농축협 지점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28일 0시 기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자는 전체 71.8%인 952만6388명으로 집계됐다. 온라인 신청자와 현장 신청자 각각 698만9937명(73.4%), 253만6451명(26.6%)이다. 신청금액은 시·군 재난기본소득을 포함해 1조4964억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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