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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 사례 無…해군 병사 1명 치료 중

등록 2020.05.04 11: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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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3일 이후 추가 확진 없어…격리인원 960명

[서울=뉴시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4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801명으로 이 중 해외유입 사례는 1099명(10.17%)으로 집계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서울=뉴시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4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801명으로 이 중 해외유입 사례는 1099명(10.17%)으로 집계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고 있다.

국방부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9명으로 유지됐다. 3월23일 이후 추가 확진 사례가 나오지 않고 있다.

39명 중 38명이 완치됐으며 제주 지역 해군 병사 1명만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병사는 군에서 첫 발생한 확진자로 3월23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가 같은달 30일 재양성 판정을 받아 치료 중이다.

군별 누적 확진자·완치자는 육군 21명(완치 21명), 해군 1명, 해병 2명(완치 2명), 공군 14명(완치 14명), 국방부 직할부대 1명(완치 1명)이다.

군 내 격리인원은 960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0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94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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