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5번째 코로나19 사망자…기저질환 앓던 87세 남성
![[서울=뉴시스]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일반 병실에 음압 장비가 설치돼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https://img1.newsis.com/2020/03/06/NISI20200306_0016152342_web.jpg?rnd=20200309060000)
[서울=뉴시스]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일반 병실에 음압 장비가 설치돼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17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발생 이후 서울시에서 5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망자는 87세 남성으로 기저질환이 있었다. 그는 지난 5일 폐렴증상으로 입원해 7일 확진판정을 받아 격리치료를 받던 중 16일 오전 사망했다. 서대문구가 발표한 사망자의 확진시기는 8일 오전 8시께였다.
나 국장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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