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노웅래, 김연철 사의 표명에 "전쟁 중 장수 안 바꿔"
"나중에 책임져야 할 지 모르나 지금은 아냐"
"국정원 보고 받아…남북관계 쉽게 안 풀릴 듯"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노웅래 국회 과기정통위 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0.05.07.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07/NISI20200507_0016308578_web.jpg?rnd=2020050710451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노웅래 국회 과기정통위 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0.05.07. [email protected]
4선 중진인 노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나중에 책임을 져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모양새도 시기도 좋아 보이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한 "국회 정보위원으로 보임을 받아 오늘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최근 남북 관계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지만 남북 관계가 쉽게 풀리지는 않을 것 같다"고 우려했다.
이어 "전 세계에서 미국 정상의 귀를 붙들고 북한의 목소리, 숨소리를 전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와 정상은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이라며 "북한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며 6·15 선언, 4·27 판문점 선언, 9·19 평양 선언의 초심으로 돌아가자고 촉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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