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청도 소방관 '파면'
등록 2020.06.18 19:27:47

청도소방서
경북소방본부는 청도소방서 소속 A(57) 소방관을 파면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소방관은 지난 4월 청도소방서 산하 기관에 근무하면서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소방관계자는 “현재 A소방관은 기소된 상태이고, 소방관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후 첫 파면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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