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 헨리, '빌리버' 원곡자도 극찬…124만뷰↑
![[서울=뉴시스] 가수 헨리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에서 이매진 드래곤스의 '빌리버' 무대를 꾸몄다. (사진 = JTBC '비긴 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7/17/NISI20200717_0000565535_web.jpg?rnd=20200717204351)
[서울=뉴시스] 가수 헨리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에서 이매진 드래곤스의 '빌리버' 무대를 꾸몄다. (사진 = JTBC '비긴 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email protected]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코리아'에서 헨리는 경북 포항의 제철소를 배경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평소 쉽게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 '제철소'라는 특수한 공간을 활용해 루프스테이션 버스킹을 선보인 것.
헨리는 드럼통, 전동 드릴, 쇠기둥 등 제철소의 다양한 기물들을 이용해 소리를 쌓았고, 이렇게 모인 소리들을 모아 이매진 드래곤스의 '빌리버'를 열창했다. 헨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힘 있는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유튜브 '비긴어게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헨리의 '빌리버' 영상은 17일 오후 7시 기준, 124만 뷰를 돌파하며 화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원곡자인 이매진 드래곤스 역시 자신의 공식 SNS에 해당 영상을 게재하며 "헨리가 커버한 '빌리버'는 정말 끝내준다(This cover of believer by Henry was super rad)”라고 극찬했다.
한편 헨리는 오는 19일 '비긴어게인' 7회 방송에서 또 한 번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헨리는 첼리스트 홍진호, 피아니스트 이나우와 함께 '비긴어게인' 시즌 사상 최초로 클래식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며 또 한 번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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