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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빈, '인어왕자' 캐스팅…채원빈과 로맨스

등록 2020.08.27 11: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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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아스트로 문빈. (사진 = 판타지오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그룹 아스트로 문빈. (사진 = 판타지오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그룹 아스트로 문빈이 '인어왕자' 우혁 역으로 다시 시청자들을 찾는다.

문빈은 라이프타임 채널과 KT Seezn(시즌)의 크로스 드라마 '인어왕자: 더 비기닝'에 출연을 확정, '인어왕자: 너를 만지다'에 이어 또 한 번 우혁으로 돌아온다.

'인어왕자: 더 비기닝'은 사랑을 믿지 않는 여고생 조아라(채원빈)가 최우혁을 만나 시작되는 로맨스 드라마로, '인어왕자: 너를 만지다'에서 바닷가 게스트 하우스를 홀로 지키던 신비로운 인어왕자 우혁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다.

문빈은 극 중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을 갖춘 고등학생 우혁으로 분한다.

그는 수영부로 한때 '인어왕자'라 불렸던 우혁의 숨겨진 비밀과 우정, 사랑을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인어왕자: 너를 만지다'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매력으로 '인어왕자: 더 비기닝'을 채울 것을 예고했다.

'인어왕자: 더 비기닝'은 9월 초 촬영에 돌입해,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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