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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 되고 싶어"

등록 2020.09.23 15: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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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구교환.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우 구교환.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배우 구교환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381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반도'에서 서대위 역으로 사랑받은 구교환은 최근 '더블유 코리아' 10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3일 공개된 화보 속 구교환은 흑백 프레임 안에서 오묘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시선을 모은다.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특유의 개성을 드러내며 드라마틱한 화보로 완성시켰다.
[서울=뉴시스] 배우 구교환.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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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구교환.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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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배역을 준비할 때 "의도적으로 레퍼런스를 준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레퍼런스를 두고 가지 않으면 불확실해서 두렵고 불안한 면은 있지만 어떤 제한이 없어진다. 연기란 것도 결국엔 내 안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제한되지 않는 측면이 있다"면서 "연기는 늘 다른 것들에서 따오려 하지 않고 내 안에서 출발하자는 태도에 가까운 것 같다"며 소신을 밝혔다.

이어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에게 창피하지 않은 걸 하는 사람임을 관객들도 많이 알아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교환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D.P.'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군무이탈 체포조 조장 한호열 상병 역으로 분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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