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아토피 환아에 유산균 4천개 선물

BYO 식물성피부유산균은 국내 개발 균주를 활용해 만든 피부 기능성 유산균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피부 기능성 개별 인정을 받았다. 유아·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가려움지수와 민감도지수 개선을 증명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피부 가려움 증상이 가장 심해지는 환절기를 맞아 후원했다"며 "올해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면역력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BYO 식물성피부유산균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환절기를 보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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