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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대구시의원, 전국장애인부모대회 ‘국회의장상’

등록 2020.10.29 15: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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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이영애 의원이 29일 오전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6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대구시의회 제공) 2020.10.29.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이영애 의원이 29일 오전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6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대구시의회 제공) 2020.10.29.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이영애(달서구1) 의원이 29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6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시상식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이 의원은 전반기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을 하며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복지향상과 인식 개선에 앞장서온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대구광역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장애인들의 문화 접근권 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전국장애인부모대회’는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모들이 앞장서 장애인의 복지증진은 물론 새로운 정책을 개발·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영애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며, 동시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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