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한국옥외광고대전'서 2년 연속 전국 최다 수상
![[안동=뉴시스]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서 경북의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0.11.19](https://img1.newsis.com/2020/11/19/NISI20201119_0000640686_web.jpg?rnd=20201119163411)
[안동=뉴시스]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서 경북의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0.11.19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은 2002년부터 매년 진행돼온 우리나라 옥외광고분야 최대의 공모전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경북도가 출품한 28개 작품 중 한국광고공사(김재돈)의 '따숨'이 대통령상을, 백산광고기획(정원표)의 '깍두기', 아트라인(전필재)의 '황금물고기', T=광고(김성훈)의 '숲속카페 루'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아이디(정성극)의 '다시 봄'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전체 수상작 50점 중 16개 작품을 경북이 따냈다.
이번 공모전은 각 시도 공모전에서 선발된 우수작품 200여점을 접수받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품을 선정했다.
수상작품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A홀)에서 전시된다.
황석호 경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지난해 국무총리상에 이어 올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전국 최다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겨준 도내 옥외광고인들의 남다른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옥외광고산업 발전과 디자인 능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함께 간판개선 사업, 공공디자인 사업 등으로 도시의 품격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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