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쌍문역서 열차 고장…출근길 시민 불편
오전 8시9분 오이도행 쌍문역 열차 정지
교통공사, 해당 열차 '출력부족'으로 추정
![[서울=뉴시스] 뉴시스DB.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습니다>](https://img1.newsis.com/2020/07/27/NISI20200727_0000570336_web.jpg?rnd=20200727094653)
[서울=뉴시스] 뉴시스DB.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습니다>
이날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오전 8시9분께 4호선 오이도행 열차가 쌍문역에서 멈췄다.
해당 열차는 '출력부족'으로 운행이 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 측은 고장난 열차에 탔던 시민들을 내리게 하고 다음 열차를 타게 하는 등 조치를 취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