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종이의 집' 등 제작...경기도에 스튜디오 임대
![[서울=뉴시스] YCDSMC 스튜디오 139(왼쪽), 삼성 스튜디오.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1.01.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1/07/NISI20210107_0000669581_web.jpg?rnd=20210107101328)
[서울=뉴시스] YCDSMC 스튜디오 139(왼쪽), 삼성 스튜디오.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1.01.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넷플릭스는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를 위한 장기적인 제작 기반을 다지기 위해 경기도에 있는 콘텐츠 스튜디오 2곳과 임대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을 체결한 곳은 YCDSMC 스튜디오 139와 삼성 스튜디오로 각각 경기도 연천군과 파주시에 위치한다. 스튜디오 공간은 9곳이며 총 1만6000㎡ 규모의 촬영 및 지원 시설을 갖췄다.
3월부터 운영하며 한국판 '종이의 집' 등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가 제작될 예정이다.
에이미 레인하드 넷플릭스 스튜디오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은 "한국 콘텐츠의 성장에 대한 투자를 공고히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새로운 콘텐츠 스튜디오와 함께 보다 다양한 한국 콘텐츠 제작은 물론 한국 창작 업계의 전문가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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