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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첫 예능 고정 MC…"'온앤오프' 매력 푹 빠져"

등록 2021.02.03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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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N 예능물 '온앤오프' 티저 (사진 = tvN) 2021.2.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tvN 예능물 '온앤오프' 티저 (사진 = tvN) 2021.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온앤오프' 새 MC 엄정화와 성시경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

오는 16일 오후 10시30분 첫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 속 사회적 나(ON)와 개인적 나(OFF)를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내는 '사적 다큐' 예능이다.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진솔하고 평범한 일상과 속마음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새단장을 끝낸 '온앤오프'는 엄정화와 성시경이 진행을 맡고 초아, 윤박, 넉살이 출연을 확정했다.

3일 공개된 티저 속 엄정화, 성시경은 다정하면서도 위트있는 대화를 주고 받으며 여유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엄정화는 걱정을 표출하다가도 "네가 있잖아"라며 성시경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엄정화는 이번 '온앤오프'로 예능물 고정 MC 첫 도전에 나선다.

엄정화는 "스타들의 솔직 담백한 일상을 전하는 '온앤오프'의 매력에 푹 빠졌다. MC로서의 출연 역시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성시경은 "엄정화씨는 워낙 오래 가까웠던 사이"라며 "즐겁게 녹화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지난 '온앤오프'가 잘 끝나서 많은 분들이 우리 프로그램의 따뜻함과 재미를 알아주신 것 같다"며 "사생활 공개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만큼 우리 제작진을 믿고 출연을 결정해주시는 연예인분들도 더 많아질 것 같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MC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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