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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달서구, 스마트러닝 서비스 본격 운영 등

등록 2021.04.05 1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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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시 달서구청 전경. (사진=달서구청 제공) 2021.01.22.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시 달서구청 전경. (사진=달서구청 제공) 2021.01.22.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이달부터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한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달서 스마트러닝은 평생교육에 대한 접근성 확대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학습 수요층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처음 선보이는 온라인 학습 플랫폼사업이다.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이나 PC 등을 통해 자유롭게 수강이 가능하다.

주요 콘텐츠로는 ▲인문·교양 ▲자기계발 ▲테마특강 ▲생활·취미 ▲어학 ▲IT 등 각 분야별로 2000여개의 과정을 준비했다. 한 달간 2만7000여개의 교육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강의는 매월 1일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구는 매월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해 분야별 과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달서구, 아동심리전문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대구 달서구는 아동 심리치료를 위해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대구서부지부, 이에스더 한국문화융합예술치료협회장 등과 함께 상호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아동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지 강화를 위한 사업에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구와 이들 단체는 지역자원과 연계해 위기아동을 발굴하고 아동에게 다양한 심리검사와 예술치료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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